K-팝, 태국 최대 음악 마켓서 통했다…방콕뮤직시티 2년 연속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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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태국 최대 음악 마켓서 통했다…방콕뮤직시티 2년 연속 존재감

콘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콕뮤직시티 공식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하며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방콕뮤직시티는 태국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마켓형 페스티벌로, 공연과 콘퍼런스, 기업 간 미팅이 결합된 구조를 갖고 있다.

유현석 콘진원 원장직무대행은 “아세안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게 한국 대중음악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국내 뮤지션이 현지 시장과 실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계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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