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요크셔 포스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도 오현규를 원한다.풀럼은 반드시 오현규 영입을 성사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헹크에서 뛰는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노리는 중이다.
오현규가 풀럼에 입단하면 설기현이 떠난 2010년 이후 16년 만에 코리안리거가 풀럼에서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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