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콘초 카운티에서 '루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착수하였다.
이번 사업은 엘라라(130MW)와 콘초밸리(160MW)에 이어 중부발전이 미국에서 세 번째로 추진하는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다.
루시 태양광 발전소는 350MW 규모로 내년 7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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