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키움 신인 박준현, 사과 대신 법적 대응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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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키움 신인 박준현, 사과 대신 법적 대응 택했다

학교폭력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키움히어로즈 신인 투수 박준현의 거취가 여전히 안갯속이다.

박준현은 해당 처분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박준현의 사과 없는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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