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100타점을 달성해 LG 역대 타자들 가운데 최초로 연속 시즌 세 자릿수 타점을 기록했다.
페타지니는 2009년 115경기에서 타율 0.332, 26홈런, 100타점을 기록해 LG 구단 첫 100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LG 문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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