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성공적으로 일 잘 끝내고 영철 님이 데리러 와서 같이 밥 먹으러 왔어요.근데 영철 님 너무 잘생기지 않았냐.배우상"이라고 적은 스토리를 게시했다.
또 영철이 밥 먹는 사진을 올리면서 '#팔불출 #콩깍지 #지독한 사랑' 해시태그를 달아 "오구오구 잘 먹네"라고 적었다.
정숙·영철은 21일 방송한 나는 솔로 29기 최종회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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