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김현진, AI 데이팅…'러브포비아' 내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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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김현진, AI 데이팅…'러브포비아' 내달 첫선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 U+모바일tv '러브포비아'는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와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다.

고등학생 비아와 선호·'한백호'(최병찬 분) 형제 과거가 그려지며 분위기가 전환된다.

선호는 비아 손을 꼭 잡아주며 달라진 마음을 비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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