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불참 이유에 대해 “뉴진스 멤버 가족과 관련된 사안이 있어 직접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최근 해당 문제와 관련해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을 받은 상황이라 오늘(28일)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어렵게 됐다.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민희진 측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뉴진스 일부 멤버를 대상으로 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