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감 후보 시민공천위원회와 단일화 경선방식을 놓고 이견을 노출했던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이 요구안을 철회하고 기존 공천위 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6·3 광주시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를 추진 중인 시민공천위원회는 단일화 참여를 선언했던 정 전 지부장과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을 상대로 다음 달 초 단일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었다.
경선 규정이 정해지면 다음달 6~10일께 여론조사와 시민공천단 투표를 거쳐 단일 후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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