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영상진단기기 기업 바텍(대표 황규호)이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 단일 라인업 기준 누적 생산 10만 대에 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성과가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Extraoral X-ray 기준) 단일 제품 라인업으로 달성한 누적 생산량이라며, 장기간에 걸쳐 축적된 제품 설계, 품질 관리, 생산 데이터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사진=바텍 바텍은 2003년 국내에 치과용 디지털 파노라마 진단 장비를 선보인 이후, 디지털 기반 치과 영상 진단 장비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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