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28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공천 헌금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경 서울시의원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내달 24일로 예정된 본회의에서 김 전 시의원의 제명이 확정될 경우 그가 받게 되는 추가 보수는 약 600만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전 시의원은 1월 보수로 의정활동비과 월정수당을 합친 640만 3490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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