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할인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대형마트들도 일제히 할인 행사에 나선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139480),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오는 29일부터 설 명절을 겨냥한 장바구니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
수산물은 손질 오징어(3마리)를 수산대전 20% 할인 적용해 8000원대에 판매하며, 김 10여 품목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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