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지난 27일 영종국제도시 하늘대로 중산교차로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포함한 운행차량을 대상으로 소음 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이 늘면서 불법 개조 차량과 오토바이 등으로 인한 소음 민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운행차 소음 유발과 불법 개조 등 불법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