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청소년 16명,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서 글로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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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청소년 16명,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서 글로벌 수업

과천시의 올해로 11회를 맞은 청소년 미국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지역 고등학생 16명이 참여해 18박19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를 중심으로 현지교육과 문화체험일정 등을 소화하고 지난 28일 귀국했다.

학생들은 현지 학교 수업에 직접 참여하며 영어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수업 방식을 경험했다.

태권도를 매개로 한 문화교류시간에는 도복을 입고 시범을 선보이며 현지 청소년들과 박수와 환호 속에서 교류를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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