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미국 관세 적용과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등 불확실한 전망 속 고부가 판매를 늘려 영업이익 10조원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기아는 올해 연간 판매목표(335만대)를 지난해 대비 6.8%, 연간 매출(122조3000억원)은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는 "미국 관세 적용과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따른 평균판매가격(ASP)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과 성장 정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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