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군자동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과 공공기관 주차장 개방에 나섰다.
시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청사 예정부지를 활용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현장사업소 주차장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사업시행자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LH 현장사업소 주차장 약 70면도 추가로 개방해 총 120면의 주차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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