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이 청담 이자벨마랑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2026 SS 시즌 프리뷰 행사를 열고 신제품을 국내 최초 선공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리뷰 행사는 단순 시즌 공개를 넘어, 청담 플래그십을 2026년 브랜드 전략의 중심축으로 삼고 액세서리 카테고리를 본격적인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방향성을 나누는 자리다.
LF 수입사업실 관계자는 “청담 플래그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이자벨마랑의 방향성과 전략이 가장 먼저 구현되는 시그니처 하우스”라며 “26SS 시즌부터는 액세서리 비중을 확대해 의류·가방·슈즈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플래그십 중심의 큐레이션을 강화하고, 국내 신명품 고객에게 가장 앞선 트렌드를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