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는 28일 "주 4.5일제가 나비효과처럼 우리 사회가 바뀌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민생경제 현장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구리시를 찾아 주 4.5일제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을 방문, "경기도는 지난해 4.5일제를 시범적으로 도입했고 이를 정부가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기업의 생산성과 일하는 사람의 워라벨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
김 지사가 방문한 3에스컴퍼니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 및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해부터 격주 주 4일제와 주 32∼35시간제를 혼합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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