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재활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군포시보건소 내 재활운동치료센터를 확장·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 3층으로 자리를 옮긴 재활운동치료센터는 총면적 307㎡(약 93평) 규모로, 기존 시설보다 공간이 2.6배 넓어졌다.
군포시는 이번 확장 이전을 기점으로 장애인 중심의 재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실질적인 사회 복귀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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