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우리 모두 지인 중에 시위 현장에서 살해당한 사람이 있습니다.".
의료진 '병원 마비 상태'…이란 시위 2주째, 현장 상황은 이번 이란 시위가 전례 없는 사태인 이유는? 이란 시위: 사형 선고를 받은 이들은 누구인가 마찬가지로 테헤란 출신 여성인 사하르(27)는 지인 7명이 살해됐다고 했다.
한편 시위대와 인권운동가들은 이란 당국이 사망자의 시신을 가족에게 인도하지 않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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