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해양수산 르네상스 여는 해'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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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해양수산 르네상스 여는 해' 선포

이번 전략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 △여자만권 국가 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섬 정주 여건 혁신 등 4대 핵심 미래 비전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보성군 최대 역점 사업인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2026년 본격적인 예타 조사가 진행된다.

아울러, 보성벌교갯벌 생태탐방로드 조성사업(494억원)은 2026년 1, 2구간이 준공되며, 장암과 해도를 이어주는 3구간도 착공을 시작해 2027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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