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상간 맞소송 법원 판결이 나온 당일 각자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 또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상 오늘 한 끼.그리고 이안이(아들)가 남긴 밥 조금"이라며 자녀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한 뒤, 이혼 절차는 별개로 2024년 7월부터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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