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따뜻한 나눔…익명 기부자, 안산 원곡동에 라면 50개 기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파 속 따뜻한 나눔…익명 기부자, 안산 원곡동에 라면 50개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면 좋겠다는 말을 남긴 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여러박스를 기부했다.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기부자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본인을 드러내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먼저 떠올려 주신 그 마음에 깊이 감동했다”며 “기부자의 뜻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