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의 둘째 딸 서연이(44개월) 남다른 끼를 예고한다.
KCM은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첫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이어 화사의 ‘굿 굿바이’가 흘러나오자 소울풀한 감성을 더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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