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를 지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부인하며, 해당 의혹은 멤버 가족과 특정 기업인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 전 대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탬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 교란 사건–K팝 파괴자와 시장 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가족과 관련된 문제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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