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넘어 펼친 K-의술"…이집트 원전 현장서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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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넘어 펼친 K-의술"…이집트 원전 현장서 의료봉사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7박 9일간 이집트 원자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찾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현지 근로자 22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은 원전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내과, 비뇨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진료를 시행하고, 필수 의약품을 지원했다.

이재성 의료봉사단장은 "원전 건설 현장은 육체적 부담이 크고 부상 위험도 높지만, 현지 여건상 적절한 진료를 받기 쉽지 않다"며 "이번 의료봉사로 근로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료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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