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2026년 마을개선 주민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576명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민들의 생계유지와 소득보전, 근로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7개 면에 배치할 계획이다.
옹진군은 이외에도 연평·대청에서 추진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덕적·자월에서 추진하는 인천 아이바다 지킴이 사업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 주민들에게 폭넓은 공공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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