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후에도 이어진 나눔…안산 반월경로당 이복순 전 회장, 쌀 105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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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에도 이어진 나눔…안산 반월경로당 이복순 전 회장, 쌀 105포 기탁

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반월경로당 이복순 전 회장이 쌀 105포를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복순 전 회장은 “경로당 회장직을 수행하며 우리 주변에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체감했다”며 “비록 회장 자리는 내려놓았지만,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나누고 돕는 일은 멈추지 않고 싶다”고 말했다.

정대섭 반월동장은 “퇴임 후에도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이복순 전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쌀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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