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대장'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첫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10만 달러)가 한국 시간으로 30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 2년간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만 참가할 수 있는 '왕중왕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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