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레인 앤 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력을 강화해야 한다.이강인 영입을 문의한 이유다.우측 공격 보강을 원하는 이강인을 향해 토트넘이 제안을 보냈는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거절했다"고 알렸다.
당시 이강인이 합류했다면 손흥민-이강인 라인이 구축될 수 있었다.
PSG가 이강인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