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새 외국인 베니지아노, 첫 불펜 투구…"기분 좋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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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새 외국인 베니지아노, 첫 불펜 투구…"기분 좋게 던졌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스프링캠프에서 첫 불펜 투구를 소화하며 순조로운 적응을 알렸다.

SSG 구단은 베니지아노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 캠프에서 첫 불펜 투구를 했다고 전했다.

베니지아노는 최고 시속 155㎞에 달하는 빠른 공과 완성도 높은 변화구, 디셉션(숨김 동작) 동작이 강점으로 꼽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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