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 순직해병특검 재판 증인 채택…법정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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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 순직해병특검 재판 증인 채택…법정 나오나

배우 박성웅씨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위증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10월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배우 박성웅 씨가 임성근, 이종호 씨와 식사했단 진술을 했다.

특검팀은 해당 증언이 허위라고 보고 위증 혐의로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재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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