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 전설들의 솔직한 대책 회의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MBN은 28일 남진·조항조·주현미가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을 두고 가감 없는 의견을 나누는 ‘대책 회의’ 티저를 공개했다.
데뷔 61년 차 남진, 48년 차 조항조, 45년 차 주현미는 계급장을 내려놓은 채 각자의 기준과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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