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추락안전매트' 설치를 지원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전보건공단은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 지원품목에 추락안전매트를 최초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추락안전매트는 노동자 추락 시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산재 예방 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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