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현업부서의 의사결정 부담을 줄이고 적극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예방감사관 제도를 확대 개편했다.
이번 위촉은 규정과 지침의 불명확성 등으로 인한 현업의 의사결정 부담을 해소하고, 공익 증진을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K-water는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내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예방감사관 구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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