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목적=뉴진스 가족 폭로였다 “주가 시세조종에 이용”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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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목적=뉴진스 가족 폭로였다 “주가 시세조종에 이용” [엑's 현장]

이날 민희진 측은 “탬퍼링에서는 전혀 책임이 없다.오히려 주식시장 교란 세력에 이용됐다”며 “멤버 중 한 명의 가족이 연관돼 있다.그래서 그때 당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최근 여러 가지 사건을 계기로 기자회견을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민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 관련 소송에서도 멤버들 가족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이 나오고 있다.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며 “민희진의 뉴진스 빼가기 탬퍼링이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 그 사람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증거까지 발견해 기자회견을 마련했다”고 뉴진스 멤버 관련 폭로를 해 파장을 예고했다.

한편 뉴진스 다섯 멤버는 재작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들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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