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가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어 “피고인은 부모를 살해한 데 그치지 않고 집 밖으로 나와 일면식도 없는 또 다른 피해자를 공격했다”며 “피고인이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26일 오후 12시 51분께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69)와 어머니(59)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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