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와 건물, 맨홀·가로등·신호등까지 정밀하게 담아낸 이 전자지도는 고양시 행정의 새로운 기준 자료가 되고 있다.
평면 중심의 지도에서 벗어나 실제 도시와 유사한 입체적 공간정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고정밀 전자지도 데이터는 시민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전자발찌 훼손하고 등하교시간에 외출한 조두순 징역형
[속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1년 8개월 선고
SNS로 정책 화두 던지는 李대통령…집권 2년 차 국정 ‘속도전’ 나서
"누군가 살릴 기회 온다면…" 뇌사 빠진 배달원, 5명에게 새 생명 선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