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28일 "글로벌 통상 위기 돌파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75조원의 무역보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기업과 함께 협력사를 지원하는 '수출 공급망 강화보증'은 기존 자동차, 철강, 조선 중심에서 플랫폼, 화장품, 방산 등으로 지원 산업 범위를 확대한다.
장 사장은 "30년에 달하는 무보의 프로젝트 금융지원 노하우와 인적·물적 인프라를 총동원해 미국발 발주 수요를 우리 기업들이 선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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