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공공 부문 종사자들의 줌 등 미국산 화상회의 플랫폼 사용을 금지할 방침이라고 폴리티코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폴리티코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공공 부문 종사자들에게 총리실 산하 디지털국(Dinum)이 설계한 화상회의 플랫폼 ‘비지오(Visio)’ 사용을 의무화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디지털국은 미국산 화상회의 플랫폼 사용 금지 지침 준수 여부를 감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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