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평화안의 핵심 쟁점인 영토 문제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 문제를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밝혔다.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평화 협상 최대 쟁점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돈바스 일부 지역에서 철수할 것을 요구하는 문제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에 대한 러시아의 영유권 주장이라고 전했다.
시비하 장관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간 첫 3자 비공개 회동에서 휴전의 조건과 감시 및 검증 절차 등도 논의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