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민희진 측은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해 기자회견을 연다고 전날인 27일 오후 취재진에게 알렸다.
김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님은 불참한다"고 "며 "뉴진스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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