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은 한국 미술사의 독창성을 정립한 거장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한국 현대미술 거장展’을 오는 3월 29일까지 연산문화창고 4동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를 비롯해 ‘물방울 작가’ 김창열,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한국 모더니즘의 선봉 유영국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단순한 작품 관람을 넘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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