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025년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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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025년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 기관 선정

관세청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정부업무평가에서 규제합리화·정부혁신·정책소통 3개 부문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무조정실이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정책소통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관세청은 이 가운데 3개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인공지능(AI) 기반 관세행정 혁신, 그리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소통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출입 기업 지원과 사회 안전 수호라는 관세행정 역점정책에 충실하면서,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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