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개최하며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규모를 2020년 이후 최대인 2만 8천 명으로 확정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 채용 행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아울러 NCS 필기시험 체험, AI 면접 및 인성 검사, 유형별 공개 모의면접 시연 등 공공기관 채용 과정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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