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의 운영을 강화해 전기차 폐배터리 회수·평가 체계를 정비하고,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사용후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부는 지난해까지 총 3733개의 전기차 배터리를 회수했으며, 이 중 2126개를 재사용·재활용기업 및 연구소 등에 공급해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했다.
재사용 기업이 배터리 매각 물량 일부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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