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1500여개 환경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청주 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이 지난해 개정된 정도관리 규정 및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정도관리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이혜리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사가 정도관리 규정 개정 내용과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 세부 추진계획을, 김은미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이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 주요 개정 사항을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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