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반고 4만8665명 배정…'백호띠' 영향에 전년대비 2800여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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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반고 4만8665명 배정…'백호띠' 영향에 전년대비 2800여명 증가

'백호띠'로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던 2010년생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서울 일반고 배정 학생도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일반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2026학년도는 배정 대상자가 증가했지만 학급 수는 감소해 평균 학급당 학생 수가 전년 25.8명에서 올해 27.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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