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츠 다저스 감독, 올림픽 미국 사령탑 희망…"고민할 필요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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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다저스 감독, 올림픽 미국 사령탑 희망…"고민할 필요도 없어"

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2028 LA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한국 시간) 디애슬래틱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오는 2028년 다저스의 홈에서 열리는 하계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는 데 관심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국 현지 규정에 따르면 현재 올림픽 야구 종목에는 아마추어 선수와 40인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은 프로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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