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국방부 손절 이어…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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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국방부 손절 이어…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 [엑's 이슈]

국방부가 차은우의 홍보 영상을 비공개한 가운데, 군악대 재보직 민원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관련 조세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임을 전제로 하더라도, 사안의 중대성과 파급력을 감안할 때 배우 차은우(이동민) 일병의 군악대 보직(복무)이 군의 명예와 사기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선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탈세 의혹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측은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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